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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말해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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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01 - 24 发布
未知地区 | 未知职业
admin 发表于 2021-1-24 12:12:36 | 显示全部楼层 |阅读模式 打印 上一主题 下一主题



출판사 서평:

[신과 나눈 이야기] 완결편

우리와 이야기를 나눈다면 신은 무슨 말부터 할까? 신이 우리에게 가장 먼저 주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까?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의 저자 닐 도널드 월쉬를 통해 신은 그것을 다섯 단어로 압축한다. "너희는 나를 완전히 오해하고 있다." '신은 누구이며, 인간에게 무엇을 원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로부터 인간의 삶과 인류 역사가 잘못된 방향으로 이끈 오류들이 시작되었다. 인간은 서로 분리되어 있다는 생각,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것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 충분하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 서로 경쟁해야 한다는 생각, 어떤 인간이 다른 인간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그리하여 행복해야 할 상황에서 불행하고, 나눔과 사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을 싸움과 전쟁으로 얻어야 한다고 믿게 되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불행한 대안'에 매달릴 것인가? 아니면 신과 삶에 대한 우리의 오랜 믿음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을 인정할 것인가? 신과 삶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불완전한 것임을 고백할 것인가? 개인의 삶과 세상에 대한 질문, 우리가 항상 느끼고 의문을 갖는 질문들, 옳고 그름, 인간관계, 시간과 공간에 대한 물음들……. 신은 이 물음들에 어떤 대답을 제시할 것인가? 삶과 사랑, 사람들과의 관계, 선과 악, 신에게 이르는 길, 그리고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 신이 인류에게 주는 직설적인 메시지가 여기에 있다. 인생과 세상, 그리고 신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제시하는 신으로부터의 메시지이다.

신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남자가 있었다. 5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대야 하는 9명의 자녀를 가진 전직 지역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였다. 직장에서 해고되고, 불의의 교통사고로 목뼈가 뒤쪽으로 부러져 목에 깁스를 한 채 장애인 수당과 음식물 교환권에 의존하며 1년 동안 노숙자 공원에서 생활해야 했다. 49세의 어느 날 새벽 4시 20분, 잠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의 인생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분노에 찬 편지를 써내려 가기 시작했다. 자신의 삶이 왜 이렇게 평탄하지 않은지, 어떻게 하면 불합리한 세상과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지 묻는. 그는 삶의 가장 당황스럽고 불만스러운 질문들을 신에게 던졌고, 놀랍게도 마치 받아쓰기를 하는 것처럼 신의 대답이 주어졌다. 신과의 대화는 종이 위에서 계속되었으며, 몇 달 뒤 그는 그 글들을 타이핑해 출판사로 보냈다. 신과 직접 대화를 나눈다고 ...(하략)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책소개:

신과 종이위에서 대화를 나눈 한 남자!

전직 지역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였던 닐 도날드 월쉬. 그는 5번의 이혼을 거치며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목뼈가 뒤로 부러지는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며 장애인수당으로 생활을 연명해 나가야하는 노숙자 신세로 전락했다. 평소와 다름없이 노숙자 공원에서 하루를 보내던 49세의 어느 날, 새벽 4시 20분 돌연 잠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의 인생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분노에 찬 편지를 써내려 가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마치 받아쓰기를 하는 것처럼 신의 대답이 종이 위에 주어졌다.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의 완결편『신이 말해 준 것』. 3천 페이지 분량의《신과 나눈 이야기》에 담긴 가장 중요한 메시지들을 저자 닐 도날드 월쉬가 가려 뽑고 더 확장시킨 설명을 담아낸 이 책은 삶과 사랑, 사람들과의 관계, 선과 악, 신에게 이르는 길, 그리고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 등 신이 인류에게 주는 직설적인 메시지와 인생과 세상, 그리고 신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제시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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精彩评论1

 楼主| admin 发表于 2021-1-24 12:13:26 | 显示全部楼层
우리는 신의 일부분이다. 분리된 신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가 신이며, 신을 나누어  '선택적 일시적 망각'을 허용하여 구분한 것이 우리들이다. 신은 처벌하지 않으며, 단죄하지 않고, 지옥이란 곳도 없으며 삶 자체가 '천국'이다. 그곳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는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다. 신은 우리로부터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선'과 '악'이란 없으며, 모든 것이 사랑의 표현이다. 왜곡된 사랑의 표현인 '악' 조차도. 우리가 어린 아이가 새벽에 깨서 울거나  물을 쏟았다고 그 아이를 용서할 필요가 없듯이, 우리를 '어린 아이'로 보는 신은 우리의 악행을 '이해한다'. 악행을 하는 이들은 삶을 표현하기 위해 기능적인 역할을 할 뿐인 제 4의 벽 (실제 존재하지는 않고 삶을 표현하기 위한 어떤 역할을 하는 장벽) 을 잘못 이해하고 '스스로 고통 속으로 걸어가는 선택'을 하는 이들일 뿐이다. 옳고 그름이란 없으며, 절대적 진리도 없다. 당신의 진실만이 있을 뿐이고 사랑만이 있을 뿐이다. 효과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존재할 뿐이다. 인간은 신의 모습으로, 환상으로 이루어진 물질 세상으로 와서, '자유의지'에 따라, 자기가 결정한대로 '체험'한다. 그리고 죽으면 그 에너지의 형태가 바뀌는 것일 뿐 다시 환생한다. 우리는 우리가 체험한 그 '경험' 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가 '되고 싶은 대로' 되는 것을 선택하여 현실을 창조하며  그저 체험하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이미 '모든 것'인 신은 이미 알고 있다. 그저 우리를 통해 이미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을 replay 하는 기쁨을 누리고 싶은 것일 뿐이다.
[출처] 신이 말해 준 것 - 닐 도날드 월쉬|작성자 나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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